강동구
변원원
선사현대 학군 따져보니 중학교 통학 거리가 고민이네요
부동산 앱 켤 때마다 선사현대 이 단지는 꼭 한 번씩 눌러보게 되네요 한강이랑 가까워서 산책하기는 정말 좋아 보이는데 학군 생각하면 또 마음이 복잡해져서요. 단지에서 선사초등학교까지는 500m 정도 거리라 저학년 아이들도 걸어갈 만한지 궁금합니다 중학교는 천일중이랑 신암중이 그나마 가까운데 둘 다 800m 넘게 떨어져 있던데요 이 정도면 매일 걸어 다니기에 아이들이 좀 지치지 않을까 걱정되는데 실제 분위기는 어떤가요? 인근 한영고에서 올해 의대 17명 보냈다는 소식 보니까 고등학교 진학은 이 동네가 장점이 있네요 대단지라 커뮤니티나 관리비는 장점이 확실할 텐데 중학교 통학로 안전이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이 학군 고민만 해결되면 드디어 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길 것 같아요 저처럼 학교 거리 때문에 망설이는 분 계시면 의견 좀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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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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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황새
초등학교는 길 하나 건너야 해서 아침에 좀 정신없긴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