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흰호랑이
1개월 전

선사현대 구축 올수리 견적 평당 250 넘기면 수익률 안 나오는 이유

명일동 재건축 이주 본격화되면 강동구 전세 수요 장난 아닐 거임. 선사현대 같은 대단지 구축 매수해서 올수리 때리는 게 지금은 가장 현실적인 투자임. 문제는 9호선 연장 2공구가 4차까지 유찰되면서 완공 시점이 불투명해졌다는 거임. 교통 호재 반영이 늦어질 수 있으니 인테리어에 평당 400씩 쓰는 하이엔드는 리스크가 큼. 공기 확실히 지키는 턴키 업체 잡아서 평당 200~250 선으로 맞추는 게 수익률 방어에 유리함. 고덕비즈밸리에 강동세무서 같은 공공기관 들어오면 고소득 임차 수요는 확실히 늘어남. 평당 견적 낮춘다고 싼 게 비지떡인 자재 쓰지 말고 마감 퀄리티에 집중해야 함. 결론은 명일동 공급 절벽 5~10년을 인테리어 상품성으로 버티며 엑시트 각 보는 거임. 수익률 계산기 두드려보면 평당 250이 마지노선이라고 봄. 다른 생각 있으면 댓글로 반박 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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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우아한수달
    1개월 전

    선사현대 33평 기준 샷시 포함 7500 정도면 깔끔하게 나옴.

  • 넓은닭
    1개월 전

    9호선 공사 지연되면 구축 전세가 하락은 감수해야 하는 거 아님?

    박다지
    1개월 전

    그래서 올수리해서 전세 경쟁력을 무조건 확보해야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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