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최종지

삼익파크 이주에 솔베뉴 신고가까지 명일동 전세 예사롭지 않네요

삼익파크 7월 이주 시작되면서 명일동 학군지 전세가 확실히 압박을 받는 모양새입니다. 근처 초품아인 솔베뉴 21평이 17.3억 넘게 신고가 찍는 거 보니까, 이주 수요가 전세 매물 잠그고 매매가까지 밀어 올리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네요. 여기에 9호선 연장까지 6개월 밀린다는 소식 들리니까 불편해도 학군 검증된 대단지에 그냥 눌러앉자는 수요가 더 견고해지는 것 같습니다. 전세 만기 돌아오는 분들이 이 증액분을 현금으로 버텨낼지가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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