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보드라운토끼
삼성광나루 33평 15.5억 거래면 전고점 거의 다 왔네요
삼성광나루 33평 지난달 실거래가 15억 5,500만원 찍힌 거 보니 전고점 턱밑까지 왔네요 올해 초만 해도 13억 거래가 보였는데 이 정도면 바닥 대비 2억 넘게 올라온 셈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 가격이 과연 단지 대표 시세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 2월에 찍었던 1년 최고가 16억이랑 비교하면 이제 겨우 4,500만원 차이밖에 안 납니다. 연식은 23년 넘었어도 8호선 교통 접근성 때문에 시세 회복력이 꽤 강해 보입니다.. 실제로 지금 호가는 실거래보다 더 높게 형성되어 있는 것 같던데요 33평 매물들이 평균 16억 중반대에 나오는데 이번 6층 거래가 그 가격을 하단에서 받쳐주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고점에 너무 붙어버려서 매수자 입장에선 선뜻 손이 나갈지 의문입니다 암사역세권 편의성 보고 이 가격을 다 받아낼지 아니면 추가 상승을 기다릴지 고민되는 시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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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기쁜물총새
상당히 빠르게 올라오긴 했네요
- 안타까운딱다구리
15억 중반대면 이제 저점 생각하고 들어가기엔 조금 늦은 감도 있어 보여요
- 김기희
호가가 더 높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