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둥근닭
명일GS 15억 신고가, 구축의 재발견일까요
명일GS 35평이 15억 선을 넘겼네요 최근에 13층이 15억 1,200만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썼습니다. 고덕자이 33평이 22억을 넘보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니까요. 그 영향이 옆 동네 구축들 가격을 밀어 올리는 분위기입니다.. 신축하고 갭 차이가 너무 벌어지니까 실거주 수요가 옮겨오는 듯해요 특히 고덕이나 상일 쪽 중학교들 과밀 학급 문제가 심각하잖아요 한영중이나 상일중은 학급당 32명이 넘어서 배정 갈등까지 있다는데,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강명중 인근 단지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러다 보니 명일동 안에서도 단지별로 온도 차가 있는 것 같아요 래미안솔베뉴 같은 신축급은 이미 명일역세권 입지로 탄탄하고요 이런 흐름이면 명일동 구축들도 당분간은 힘을 좀 받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요즘 돌아가는 분위기 보다가 공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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