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계위 통과한 삼익그린2차 3420세대 대단지 위력 무서울 듯
직접 발품 팔아보니까 강동구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확실히 다르네요. 요즘 고덕센트럴푸르지오 같은 신축들이 무섭게 치고 나가잖아요. 실제로 59타입이 16.5억 찍으면서 신고가 랠리 이어가는 거 보니까, 결국 입지 좋은 곳은 우상향한다는 게 다시 한번 증명되는 느낌입니다. 이런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옮겨붙는 곳이 바로 명일동이죠. 특히 삼익그린2차가 이번에 서울시 도계위 심의를 통과했다는 소식 듣고, 드디어 올 게 왔구나 싶어서 바로 부동산 앱부터 열어봤습니다. 지금은 낡은 구축이지만 3,42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변모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이 정도 덩치면 나중에 강동구의 새로운 대장이 되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요? 일각에서는 위례신사선 들어오는 위례신도시랑 비교하며 고민도 하시던데, 저는 강동구의 이미 검증된 인프라와 이번 행정적 속도감을 더 높게 봅니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고, 안전진단 완화 흐름을 제대로 탄 거죠. 아 근데 이건 좀… 조합원 분담금이나 공사비 변수가 아예 없진 않겠지만, 지금 같은 속도라면 리스크보다는 기대 수익이 훨씬 크다는 확신이 듭니다. 결국 삼익그린2차는 강동구 신축들의 신고가 흐름을 그대로 이어받을 거예요.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바뀌는 순간, 우리가 알던 명일동의 위상은 완전히 달라질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댓글2개
- 조그만청설모1개월 전
확실히 도계위 통과가 크긴 하네요. 이제 진짜 속도전 시작인 듯!
- 홍배찬1개월 전
위례도 좋지만 강동구 인프라 무시 못 하죠. 명일동 학군까지 생각하면 삼익그린2차가 답입니다.
빨간수달1개월 전글쎄요, 요즘 공사비 워낙 올라서 분담금 폭탄 터지면 수익성 예전만 못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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