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오세진
1개월 전
고래힐 18.9억 신고가 대응은 공동명의가 정답입니다
결국 터질 게 터졌네요.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25평형이 이번에 18억 9,000만 원 찍었습니다. 불과 몇 달 전보다 11.8%나 급등하면서 19억 턱밑까지 왔거든요. 이 정도면 영끌해서 들어오신 분들 보유세 고민이 진짜 현실로 다가온 거죠. 옆동네 고덕그라시움 24평은 이미 21.8억을 넘겼잖아요? 주변 시세가 이렇게 20억 안팎으로 굳어지면 1주택자도 종부세 사정권입니다. 고덕센트럴푸르지오 같은 16억대에서 상급지로 넘어오실 분들은 더 신경 써야 해요. 이때 공동명의로 인당 12억씩 공제받으면 종부세를 아예 안 낼 수도 있거든요. 나중에 팔 때 생기는 수억 원대 양도차익 생각하면 더 확실하죠. 과표를 둘로 쪼개는 게 성과급 몇 번 받는 것보다 순자산 지키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강동구 신고가 랠리는 이제 시작이라고 봅니다. 취득세 좀 더 내더라도 부부 공동명의로 자산 방어막부터 치는 게 영끌 이후의 정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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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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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리한코알라1개월 전
드디어 고래힐도 전고점 뚫으러 가네요! 역시 서울 신축 대단지는 배신 안 합니다. 저도 공동명의로 해뒀는데 마음이 편해요.
- 이영빈1개월 전
성과급 기다리다가는 아예 진입 못 할 뻔했네요. 18.9억 거래 뜬 거 보고 소름 돋았습니다. 무조건 잡는 게 맞았어요.
- 잘난순록1개월 전
근데 공동명의 취득세랑 나중에 건강보험료 오르는 거 계산기 두드려보셨나요? 무조건 좋다고만 하기엔 좀 그런데...
많은개구리1개월 전건보료보다 종부세랑 양도세 절감분이 훨씬 큽니다. 윗분 말씀처럼 20억 넘어가면 세세한 거 따지는 것보다 큰 틀에서 방어하는 게 이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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