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즐거운고양이
3개월 전

고덕 아이파크 21.5억 찍었을 때 그라시움 갈아타기 각 잡는 법

고덕 아이파크 34평 21억 5,500만 원 실거래 뜬 거 보셨음? 직주근접 때문에 여기 버텼는데 이 정도면 갈아타기 각 제대로 나왔죠. 출퇴근 셔틀 타는 입장에서 상일동역 접근성 무시 못 함. 그라시움 34평 25억 4,500만 원 찍히는 거 보니 마음이 급해지네요. 비과세로 일시적 2주택 유지하면서 넘어가면 세이브가 꽤 큼. 이거 계산기 두드려보니 연봉 몇 년 치라 무조건 잡아야 함. 셔틀 내리자마자 집 들어가는 그라시움 삶으로 가렵니다. 야근하고 죽을 것 같은 날 역 바로 앞 아파트가 주는 해방감은 돈으로 못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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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이혁훈
    3개월 전

    비과세 타이밍 진짜 중요하죠. 저도 계산기 두드리는 중.

  • 순수한곰
    3개월 전

    셔세권 한번 맛보면 못 빠져나와요. 퇴근 시간 10분 단축되는 게 삶의 질이 다름.

  • 김명승
    3개월 전

    아이파크 신고가 찍혔을 때가 기회임. 저도 예전에 자취하다가 역세권 대단지 왔는데 회식하고 밤늦게 들어올 때 진짜 편해요. 그라시움은 셔틀 정류장 가까워서 더 좋을 듯.

  • 세밀한비스켓포장원
    2개월 전

    강동구 GTX-D 노선 고덕역 유치에 관한 청원 동의 부탁합니다 고덕역 경유해야 강동구가 살아납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730A29FCC896A27E064ECE7A7064E8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