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이이오

고덕중보다 과밀인 한영·상일중 배정은 왜 그대로인가요?

교육청이 과밀이라서 배정을 조정한다는데, 숫자를 보니 좀 이상하네요 고덕중이 학급당 31.6명이라 과밀이라면서 아르테온 일부 학생들을 강명중으로 보낸다죠 그런데 정작 한영중은 32.4명이고 상일중도 32.3명으로 데이터상 더 빡빡하거든요 게다가 고덕센트럴아이파크나 고덕자이 같은 단지들도 똑같이 고일초 배정인데, 왜 고덕중보다 인원 더 많은 한영이랑 상일 쪽은 조정 얘기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강명중은 학급당 24명이라 여유가 있긴 하네요. 특정 단지만 옮기는 게 데이터로 봐도 형평성에 어긋나 보이는데, 이게 단순히 거리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사정이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의외로 괜찮다 싶었던 배정 원칙이 데이터 앞에선 좀 무색해 보입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행정적인 기준이 따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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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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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곰

    한영중이랑 상일중이 학급당 인원이 더 많은 건 팩트인데 왜 고덕중만 먼저 매를 맞는 건지 의문이네요. 거리순으로만 자르기엔 고덕센트럴아이파크나 고덕자이도 강명중이랑 아예 먼 것도 아닌 것 같고요. 교육청에서 명확한 기준을 좀 공개해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