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한찬윤
고덕자이 22.5억 거절 소식 보니까 다들 분위기 보시는 건가요?
고덕자이 22.5억에도 안 판다는 분들이 실제로 많은 건가요? 기사 보니까 요즘은 단지 내 돌봄이나 교육 서비스가 아파트 고르는 큰 기준이라네 출생아 수도 다시 늘어난다 하고 학세권 입지가 갈수록 귀해지는 모양이다. 그래서 22.5억이라는 금액을 제안받아도 그냥 넘기시는 건가 싶기도 하고. 부동산에서 연락이 와도 딱 잘라 거절할 정도면 시세에 대한 자신감이 대단한 것 같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 갖춰진 곳은 단순히 집값 유지를 넘어서 더 큰 가치를 보는 건가 싶네.. 이런 분위기가 앞으로도 쭉 이어지려나 궁금해집니다 다들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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