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권다민
1개월 전

고덕아르테온 46평 매도하고 24평으로 자산 압축하는 5060의 선택

직접 발품 팔고 실거래 데이터 위주로 정리해본 내용 공유합니다. 요즘 은퇴 앞둔 5060 선배님들 상담해보면 확실히 기조가 바뀌었음. 무조건 큰 집 고집하기보다 관리비랑 세금 줄이고 현금 확보하려는 수요가 꽤 많아졌거든요. 강동구 인프라는 그대로 누리면서 '똘똘한 소형'으로 압축하는 전략이 대세입니다. 실제로 고덕아르테온 46평형 보유하신 분들 고민이 깊으실 텐데, 지난 6월 9일 8층 매물이 25.5억에 실거래로 찍혔습니다. 작년 말 최고가인 26.6억보다는 조금 낮아졌지만 여전히 묵직한 가격대를 유지 중임. 이걸 매도하고 같은 단지 24평형으로 옮기면 자산 효율이 확 달라집니다. 아르테온 24평형이 7월 3일 13층 기준으로 19억에 거래됐거든요. 단순 계산해도 6.5억 정도 현금 유동성이 생기는데 이게 은퇴 자금으로 꽤 큼. 평수 줄여도 신축 대단지 커뮤니티나 고덕역 접근성은 똑같이 가져가니까요. 결국 강동구 소형 평형의 탄탄한 시세는 이런 실속파 다운사이징 수요가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자산 압축을 노리는 분들께는 고덕동 소형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밖에 없다고 봄. 궁금한 세부 항목 있으시면 제가 더 확인해드릴 수 있으니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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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많은말
    1개월 전

    은퇴하고 6억 넘게 현금 쥐고 있으면 노후가 든든하긴 하겠음.

  • 우아한갈매기
    1개월 전

    직접 가봤는데 24평도 구조가 잘 나와서 두 분 사시기엔 충분할 것 같네요.

  • 활발한말
    1개월 전

    글쎄요. 아무리 현금이 좋아도 대형에서 소형 가면 답답해서 못 버틴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세금 차이가 그렇게 큰지도 따져봐야 하고요.

    알맞은꿀벌
    1개월 전

    위에 쓴 분 말도 일리가 있는데, 결국 상속까지 생각하면 소형 두 채나 현금화가 유리한 측면도 있죠. 저도 요즘 그 지점에서 고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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