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센트럴아이파크 주차는 진짜 속 편해요
어제 늦게 퇴근하고 들어오는데 문득 주차장 보고 기분이 좋더라고요. 보통 퇴근길에 아파트 들어가면 주차 자리 있나 없나 눈치싸움부터 하잖아요. 여기는 상가랑 입주민 주차장이 딱 분리되어 있어서 그런지 입구부터 쾌적함이 달라요. 2019년 준공이라 그런지 확실히 옛날 아파트들이랑은 비교 불가죠. 세대당 1.46대면 꽤 넉넉한 편이라 밤늦게 들어와도 이중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거든요. 지인들한테 우리 단지는 주차 걱정 없다고 자랑했더니 다들 부러워하더군요. 단지 규모가 1,745세대나 돼서 관리도 시스템적으로 잘 되는 느낌이고요. 아이파크 브랜드답게 구조도 실거주하기 편하게 잘 뽑혔어요. 주변에 호재 뉴스는 계속 들리는데 사실 집값 오르는 것보다 이런 실생활 편의가 체감이 더 커요. 실제로 살아보면 주차 스트레스 없는 게 삶의 질을 얼마나 높여주는지 아실 겁니다. 가끔 옆 단지 놀러 가면 주차 때문에 고생하는 거 보고 우리 집 오면 안도감이 들어요. 아무튼 실거주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주차 하나만큼은 걱정 내려놓으셔도 돼요. 살아본 사람으로서 이 부분은 진짜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댓글4개
- 새로운새우1개월 전
상가 주차장 분리된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가끔 외부 차량 섞이면 골치 아픈데 여긴 그런 게 없으니.
- 김준라1개월 전
1.46대면 고덕 쪽에서도 상위권이죠. 밤 11시 넘어서 자리가 남는다는 게 실화임?
- 이서진1개월 전
구조도 깔끔하고 관리비도 세대수가 많아서 그런지 합리적으로 나오는 편인 듯요. 살수록 정가는 단지예요.
- 권태도1개월 전
주차 편한 게 최고죠... 구축 살다 오면 여기가 천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