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심욱규
1개월 전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25평 19억, 커뮤니티가 만든 급 차이죠

코스피가 널뛰기를 해도 강동구 대장주들은 묵묵히 제 갈 길을 가고 있네요. 내가 수십 년 매매해보니까 결국은 땅이더라고요. 진짜 그래요. 나도 처음에는 헷갈렸어. 이번에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25평형이 19억 3,500만 원 신고가를 찍었더군요. 전세도 10억이나 한다는데 이건 단순한 거품이 아니라, 단지 내 프리미엄 커뮤니티랑 조경이 만든 자산의 급 차이임. 그런데 2029년 만기되는 강일리버파크나 고덕리엔파크 장기전세 분들은 걱정이 많으실 겁니다. 2년마다 보증금 5% 제한받으며 20년 버텼지만, 결국 자기 집 없으면 이런 유동성 장세에서 소외되는 법이죠. 앞으로는 커뮤니티 잘 갖춰진 상급지 쏠림이 더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실거주 가치가 확실한 대단지는 변동성 장세에서도 결국 우상향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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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오수다
    1개월 전

    결국 고래힐 같은 대장주가 답이죠. 주식하다가 멘탈 털리는 것보다 훨씬 속 편함.

  • 주진건
    1개월 전

    장기전세 20년 만기 도래하면 강일동 쪽도 진통이 꽤 클 겁니다. 미리미리 갈아타기 준비하신 분들이 승자죠.

  • 이준린
    1개월 전

    제가 착각한 거 같은데 25평이 벌써 19억 중반인가요? 진짜 무섭게 오르네요.

  • 강오희
    1개월 전

    프리미엄 커뮤니티 유무가 나중에 매도할 때 환금성 차이를 확 만듭니다. 젊은 분들도 당장 싼 것만 보지 말고 커뮤니티 시설 꼭 체크하세요. 살아보면 삶의 질 자체가 달라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