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전혜석
1개월 전

고덕그라시움 26억 찍으니 송파 외곽보다 상급지인 게 확실해 보이네요

송파 끝자락 거여마천이랑 고덕 대장주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최근 고덕그라시움 34평형이 26억 신고가를 찍으면서 시장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고래힐도 22.7억까지 올라오면서 강동구 신축들이 송파구 외곽 시세를 진작에 추월했다는 게 실거래로 증명됐거든요. 지반 사고 때문에 9호선 4단계가 6개월 정도 밀린다지만 고덕역 급행 환승은 확정된 미래라 강남 접근성도 이제 강동이 밀릴 게 없네요. 결국 인프라랑 미래 가치 따져보면 지금은 송파 타이틀보다 고덕 일대를 잡는 게 훨씬 수익률 면에서 유리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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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이도성
    1개월 전

    이제는 송파라는 이름값보다 신축 대단지 인프라를 더 쳐주는 장세죠. 고덕은 이미 체급이 달라짐.

  • 점잖은흰곰
    1개월 전

    거여마천도 재개발되면 좋아지겠지만 9호선 급행 뚫리는 고덕이랑은 비교 대상이 아니라고 봐요.

  • 줄기찬물개
    1개월 전

    그래도 송파는 송파입니다. 고덕이 아무리 비싸져도 강동구라는 행정구역 한계는 무시 못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