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서명형
1개월 전

고덕그라시움 25억 육박하는 장세에 공공분양 가점 따져봐야 할 이유

솔직히 요즘 강동구 집값 상승세 보고 있으면 혀가 내둘러지네요. 고덕그라시움 34평이 최근 24.9억에 거래되면서 사실상 25억 선을 보고 있어요. 고덕센트럴아이파크 35평도 지난 14일에 21억 신고가를 새로 썼더군요. 내가 수십 년 투자하면서 별별 장을 다 겪어봤지만, 이렇게 대장주들이 치고 나갈 때는 무주택자들 속이 타들어 가는 법입니다. 이런 장일수록 일반 매수보다는 시세 차익이 확실한 공공분양으로 눈을 돌리는 게 맞아요. 가점 계산할 때 민영이랑 헷갈리면 안 됩니다. 납입 인정 금액이랑 무주택 기간이 핵심인데, 인정 한도 월 10만 원씩 꼬박 채웠는지부터 냉정하게 따져보는 게 당첨 확률 높이는 지름길이죠. 결국 가점이 애매하면 특별공급 틈새라도 노리는 게 지금 같은 불장에서 살아남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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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송라루
    1개월 전

    인정금액 10만원 한도 이번에 25만원으로 오른다던데 그거 체크 잘해야겠음

  • 잘생긴고양이
    1개월 전

    그라시움 24.9억이면 진짜 넘사벽이네요... 공공분양 가점 모자라면 차라리 특공이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진유훈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인정금액 상향되는 거 잘 활용해야 합니다. 저는 저축 총액이 적어서 걱정인데 무주택 기간이라도 꽉 채워봐야겠네요. 확실히 지금은 공공분양이 제일 안전마진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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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한박쥐
    1개월 전

    근데 공공분양도 물량이 있어야 말이죠. 강동구에 남은 땅이 있긴 한가요? ㅠㅠ

  • 뜨거운산양
    1개월 전

    요즘 같은 분위기에 가점 계산기만 두드리고 있다간 영영 못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