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금아주
1개월 전

고덕그라시움 21억 돌파가 보여주는 강동구 상급지 안착의 신호

어제 고덕역 근처 임장 다녀왔는데, 진짜 발바닥 불나는 줄 알았지만 가슴이 막 뛰더라고요. 아마 맞을걸요? 상업지구 높이 규제 풀린다는 소문 말이에요. 명일동 쪽 상업지역 용적률이랑 높이 제한이 160m까지 완화된다는 얘길 듣고 가보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예전이랑 딴판이에요. 고덕역 일대가 완전히 상업 중심지로 탈바꿈할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그라시움 24평이 21억 8,500만 원에 찍혔다는 실거래 소식 보셨죠? 이게 단순히 숫자만 높은 게 아니라, 강남 접근성이랑 인프라가 뒷받침되니까 저런 가격이 나오는 거겠죠? 솔직히 제 친구는 벌써 잠실 들어가서 자랑질인데... 부럽기도 하고 자극도 되더라고요. 근데 강동구 분위기 보니까 저도 곧 제 차례가 올 것 같아요. 결국 고덕역 중심의 인프라 확장 덕분에 강동구는 강남 4구로 확실히 안착할 모양새입니다. 지금 이 타이밍에 무리해서라도 고덕 쪽 잡는 게 맞는지, 경험자분들 시각으로 조언 한 번만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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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게을러빠진산토끼
    1개월 전

    그라 24평 21억대는 진짜 충격이네요. 확실히 고덕역 개발 호재가 무섭긴 합니다.

  • 김희리
    1개월 전

    실거주 만족도는 강동구가 최고죠. 근데 지금 들어가기엔 대출 규제가 좀 걸리지 않으세요?

    신승현
    1개월 전

    윗분 말씀처럼 규제가 문제긴 한데, 160m 높이 완화되면 명일동 상권은 진짜 천지개벽할 겁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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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른청설모
    1개월 전

    21억이면 차라리 송파 하급지나 헬리오 시세랑 비교해보는 게 낫지 않나요? 고덕이 좋긴 해도 그 가격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