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명랑한비버
1개월 전

고덕그라시움 임장 데이트하다 올파포 급지 때문에 파혼각 잡힌 사연 보셨나요?

최근에 지인이 고덕그라시움 임장 데이트 갔다가 대판 싸우고 헤어졌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남자는 고덕 정도면 강동 대장이고 충분하다는데 여자는 무조건 올림픽파크포레온 아니면 안 된다고 고집 피우다 사달이 났다더군요. 근데 전 솔직히 고덕그라시움 정도면 지금이 진짜 진입 적기라고 보거든요. 대우, 현대, SK 1군 브랜드가 지은 5,000세대 대단지 위용이 장난 아니잖아요. 올파포 38평이 31억 찍었다고 그거만 쳐다보는데, 사실 고덕의 미래 가치는 이제 시작 아닙니까? 고덕비즈밸리에 이케아랑 JYP 사옥 들어오고 9호선 4단계 연장돼서 고덕역 환승까지 되면, 지금 이 가격이 나중엔 우스워 보일 텐데 말이죠. 분위기가 예전이랑 확실히 다르게 뜨거워지는 게 느껴지는데 다들 어떻게 보세요? 제 지인한테도 지금 헤어질 때가 아니라 고덕 매물 하나라도 더 잡아야 할 때라고 말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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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김서현
    1개월 전

    급지 차이로 헤어질 거면 애초에 인연이 아닌 거죠. 고덕 비즈밸리에 대기업들 꽉꽉 들어차면 그때 가서 후회해도 늦습니다.

  • 박서별
    1개월 전

    그라시움 살면서 9호선 개통 기다리는 게 꿀인데 그걸 모르네. 결국 실거주 만족도는 고덕이 압승할 겁니다.

  • 이리수
    1개월 전

    올파포 31억은 상징적인 거고, 가성비랑 미래 성장성 따지면 고덕그라시움이 정답이죠.

  • 영리한하마
    1개월 전

    분위기 확실히 달라졌음. 저번 주에 부동산 갔더니 매수 문의 전화 계속 오더라고요. 신고가 또 갈 것 같음.

  • 용감한나비
    1개월 전

    저는 고덕에 한 표 던집니다. 직주근접에 신축 대단지 인프라 무시 못 하거든요.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 커플이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