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절벽이라는데 고래힐 18.9억 신고가 찍은 이유ㅠ
최근 부동산 시장에 거래 절벽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동구 고덕 지구는 실거래 등록 현황을 보면 우려와는 상반된 열기가 느껴집니다.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25평형이 직전 대비 11.8% 급등하며 18억 9,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여기에 19.5억 거래 소식까지 들리는데, 대기 수요가 정말 탄탄하다는 증거 아닐까요? 이런 흐름이 고래힐만의 단독 현상일까요? 아닙니다. 인접한 고덕풍경채어바니티 34평형도 19억 신고가를 경신하며 시세를 받쳐주고 있습니다. 대장주인 고덕그라시움은 어떤 상황일까요? 그라시움 24평형이 21억 8,500만원에 실거래되며 지역 전체의 가격 상향 평준화를 견인하는 모양새입니다. 지금의 거래 소강상태를 하락 신호로 봐야 할까요? 전세 물량이 귀해지며 매수세를 자극하는 상황이라, 오히려 '숨 고르기 후 재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해석이 과도하게 낙관적이지 않은지 스스로도 경계하며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요 단지들의 신고가 랠리는 이미 새로운 가격 지지선을 구축했다는 판단이 듭니다. 이번 분석은 정보 공유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님을 명시합니다. 고덕 지구는 일시적 둔화를 넘어 신고가 기반의 견고한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2개
- 전주희1개월 전
고덕은 전세가 씨가 말라서 매매가 하방 지지가 정말 단단한 거 같습니다.
- 김건배1개월 전
18.9억 실거래 뜬 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 그라시움이랑 같이 강동구 시세를 완전히 새로 쓰는 느낌입니다.
알맞은흰곰1개월 전솔직히 지금 대출 규제 때문에 거래 절벽인 건 팩트 아닌가요? 신고가 한두 개로 시장 전체가 상승장이라고 보긴 무리라고 봅니다.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