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홍아하
강일리버파크 7단지 앞 9호선 지반조사 착수
강일 리버파크 7단지 앞에 9호선 지반조사 시작했어요. 이게 단순 소문이 아니라 실제로 장비 들어온 거 보니까 느낌이 좀 다르긴 합니다. 그러다 보니 주변 단지 시세도 자연스레 눈에 들어오던데요. 최근 고덕자이 33평 22.1억 실거래 예정 소식은 다들 들으셨어요? 옆동네 고래힐 24평도 19.7억 찍었다는 거 보면 9호선 연장 가치가 이미 시세에 붙는 느낌네요 고덕센트럴푸르지오 시행사 매물이 20.5억에 나간 것도 실거주 수요가 그만큼 탄탄하다는 증거 아닐까요? 고일초 졸업생 늘어서 중학교 과밀 걱정은 좀 되는데, 오히려 그만큼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겠어요 강일 리버파크 7단지 33평 호가가 지금 13.8억에서 16억 사이인데, 9호선 뚫리고 나면 이 가격도 옛날 얘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이 조건에 들어가는 게 5년 뒤에도 잘한 결정일지 궁금하네요
3
댓글3개
3개
- 황혁재
지반조사 들어가면 분위기가 확 살긴 하던데요
- 백도안
호가가 16억이면 아직 고덕 대장들이랑 격차가 좀 있는데 따라갈지 의문입니다
- 단아한순록
고일초 과밀은 진짜 해결되야 할 문제긴 해요. 애들 학교 보내는 입장에선 교통보다 그게 더 큰 리스크일 수도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