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멋진흰곰

강일·리엔파크 15억대 실거주 괜찮을까요

상일동 고덕동 대장주들이 20억을 넘기면서 15억 예산으로는 선택지가 좁아졌어요 외곽이지만 쾌적한 강일리버파크나 고덕리엔파크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는 듯해요 하지만 호재였던 고덕비즈밸리에서 JYP 신사옥 건립이 철회됐다는 소식은 아쉽습니다. 직주근접 수요를 기대했던 단지들 입장에서는 동력이 한풀 꺾인 느낌이거든요. 학군도 고민인 게 상일중이나 한영중이 과밀이라 강명중으로 배정될 확률이 높다네요 강명중은 학급당 24명 정도로 여유가 있다 보니 이쪽으로 인원이 쏠릴 수밖에 없겠네요 고덕리엔파크3단지 33평이 14.8억 정도니 예산 안에는 들어오지만 고민은 됩니다. 인프라 지연과 학군 불안정성을 안고 가야 하는 게 외곽 단지의 숙명일까요? 실거주 만족도는 높겠지만 자산 가치 상승폭은 어느 정도 내려놓아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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