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엄청난원숭이
강동역 고시랑 홈타운 신고가 심상치 않군요
강동역 주변으로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이 고시되면서 성내동 일대 분위기가 달라지는 게 느껴집니다 근처에 있는 강동현대홈타운 25평이 2026년 10월 8일에 15억 9,500만 원으로 신고가를 찍었더군요. 1년 전만 해도 12억 원 초반대였던 걸 생각하면 상승세가 상당히 가파른 편입니다. 래미안강동팰리스 같은 대장 아파트들이 이미 자리를 잡았고 개발 소식까지 더해지니 이런 분위기가 더 빨라지고 있어요. 앞으로 역세권 개발을 본격적으로 하고 상가나 사무실이 더 들어오면 성내동은 지금보다 한 단계 더 좋아질 듯싶어요. 이런 개발 낙수효과가 주변 노후 단지들의 정비 사업 속도까지 끌어올리는 촉매제가 되어 동네 전체의 가치를 밀어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