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서러운물개
1개월 전

강동리버스트4단지 10억 안착을 이끄는 커뮤니티의 힘

똑같이 10억 원 넘는 집이라도 커뮤니티 질에 따라 나중에 웃고 우는 게 갈리는 것 같습니다. 제가 월급 쪼개서 대출 원리금 갚는 처지라 치밀하게 계산을 좀 해봤는데, 강동리버스트4단지 22평이 최근 10.2억 신고가 찍은 건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봄. 이 단지가 고덕권 신축 틈바구니에서 가격 방어를 잘하는 이유를 커뮤니티 시설 중심으로 딱 정리해봤습니다. · 월 1만 원 피트니스와 구립 도서관: 요즘 헬스장비도 비싼데 단지 안에서 해결되고, 애들 교육 인프라까지 잡은 게 실거주 만족도를 엄청나게 끌어올림. · 스트레스 없는 주차 환경: 1,239세대 대단지답게 늦은 밤 귀가해도 주차 자리가 넉넉하다는 점이 직장인들에게는 포기할 수 없는 매력 포인트임. 회사 주택자금 대출 지원 요건 따져보는 중인데, 결국 이런 커뮤니티 무기 있는 신축급이 자산 가치 지켜줄 거라 보고 이번에 결단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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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조선유
    1개월 전

    리버스트 10억은 좀 과한 거 아닌가요? 그 돈이면 좀 더 보태서 고덕 그라시움 가죠.

    무서운올빼미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그라시움은 좋지만 25평형도 지금 13~14억 넘어가는데 10억이랑은 체급이 다르죠. 현실적으로 대출 영끌해서 10억대 맞추는 직장인들한테는 리버스트가 가성비 대안임. 커뮤니티 시설이나 연식 생각하면 명일동 구축 밭에서 갈아타기 하려는 수요 확실히 있습니다. 직접 가서 피트니스랑 도서관 동선 보니까 실거주 만족도 높을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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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한표범
    1개월 전

    주차 넉넉한 건 진짜 부럽네요. 요즘 구축 살면서 매일 밤 이중주차 전쟁이라 스트레스 장난 아니거든요.

  • 명랑한딱다구리
    1개월 전

    리버스트4단지 피트니스 월 만 원은 진짜 혜자네요.

  • 조종윤
    1개월 전

    저도 여기 임장 갔었는데 도서관이 단지 안에 있는 게 애 키우는 입장에선 최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