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점 만점도 보인다는 강동 로또 청약, 주변 시세 보니 납득돼요
어제 기사 보니까 요즘 청약 가점 커트라인이 정말 무시무시하더라고요. 아마 주식 시장에서 빠져나온 자금들이 다시 부동산으로 몰린다는 얘기가 맞나 봐요. 강동구 곳곳에서 느껴지는 이 뜨거운 에너지가 전 너무 설레고 좋거든요. 실제로 우리 동네 대장주들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요.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25평형이 무려 19억 3,500만 원에 최고가를 찍었다고 하죠? 상일동역 바로 앞 고덕센트럴푸르지오 25평형도 16.5억에 신고가를 썼고요. 이렇게 기준점이 계속 올라가니 분상제 단지들이 로또로 보이는 건 당연한 거 같아요. 여기에 호재까지 겹치니까 미래가 더 기대될 수밖에 없죠. 고덕주공9단지가 재건축 조합 설립 승인을 받으면서 속도를 내고 있잖아요. 고덕풍경채어바니티 근처 9호선 연장이나 비즈밸리 소식도 입주민 입장에선 참 든든하고 행운이다 싶어요. 결국 주변 시세가 이렇게 탄탄하게 받쳐주니까 당첨만 되면 수억 벌어간다는 확신이 드는 거죠. 주변 신축들이 16억, 19억씩 찍어주는데 분상제 가격이면 가점이 만점에 수렴하는 것도 이해가 가요. 이 동네를 산책하다 보면 느끼는 이 활기찬 안정감이 청약 시장의 뜨거운 숫자로 증명되는 기분입니다.
댓글3개
- 최석종1개월 전
고래힐 19억은 진짜 상징적이네요. 강동구가 이제는 확실히 상급지 느낌이 물씬 나요!
- 김수영1개월 전
분상제 기다리다 가점만 쌓였는데 커트라인 보면 한숨만 나와요. 그냥 고센푸라도 지금 잡아야 하는 건지 진지하게 고민되네요.
- 나쁜나비1개월 전
호재는 좋지만 대출 규제 때문에 실제 당첨돼도 자금 조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닐걸요? 가점도 가점이지만 현금 동원력 없으면 로또도 남의 나라 이야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