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많은호랑이

AI 시대에도 대치동 학군지는 여전할까요?

AI 때문에 대치동 시대 끝났다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좀 다르게 봅니다. 도구가 좋아질수록 그 도구에 뭘 넣느냐가 실력 차이를 더 벌린다고 생각하거든요. 역삼자이 101동에서 도성초까지 걸어서 10분쯤 걸리는 그 동선은 단순한 통학로가 아닙니다. 최상위권 아이들이 모여 논리를 쌓는 환경 자체가 AI가 대체 못 하는 '입력값'이 되는 셈이죠 과거 진달래나 개나리 아파트가 래미안그레이튼이랑 역삼자이로 바뀌며 가치가 뛴 역사도 한 번 복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술이 변해도 도성초, 역삼중 배정권이라는 인프라는 늘 부의 척도였습니다.

1

댓글
1개

  • 정훈다

    인공지능도 아는 게 있어야 잘 써먹는 법이죠. 좋은 질문 던지는 훈련은 대치동만한 곳이 없다고 봅니다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