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아름다운산양
한솔마을 평형 신청과 분담금 1억 인상, 보수적 접근이 답일까요?
한솔마을 평형 신청이 시작됐는데 공사비 950만 원 시대가 현실로 다가왔네요. 은마도 동일 평형 배정 시 분담금이 1억 원씩 올랐다던데 여기도 영향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넘긴 상황이라 이주비 대출 금리 부담도 예전 같지 않을 것 같고요. 비용 문제로 사업이 밀리면 결국 손해니까 지금은 수익성보다 자금 여력에 맞춘 보수적인 선택이 필요해 보입니다. 무리하게 평형을 키우기보다 일정 지연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이 실익이 클 것 같네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