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백종준

한솔마을 입지냐 위례 신축이냐

아이 초등 입학앞두고 위례 24단지 넓은 평수랑 개포 한솔마을 입지 사이에서 고민이 많네요. 서울 집값이 88주 연속으로 올랐다는 소식까지 들리니 학군지 진입 타이밍 잡기가 더 조심스러워요. 개포 한솔마을은 입주한 지 32년 넘은 구축이지만 대청역 더블역세권에 대진초 학군을 바로 누릴 수 있다는 게 크죠. 570세대 규모에 양재천 가깝고 대치동 라이딩도 편해서 아이 교육 환경 하나는 보장되는 입지니까요. 최근에 인근 개포주공 6·7단지가 관리처분인가가 나면서 동네 전체가 들썩이는 분위기도 무시 못 하겠어요 신축 인프라가 아쉽다면 위례 34평이 낫겠지만, 장기적인 자산 가치나 교육 연속성을 생각하면 개포 진입이 유리해 보이기도 하고요 넓고 쾌적한 실거주 만족을 챙길지 아니면 몸테크를 감수하고라도 강남 학군지에 미리 자리를 잡을지의 문제 같아요. 20평대 구축의 좁은 공간과 주차 스트레스를 아이 크는 동안 버텨낼 수 있느냐에서 선택이 갈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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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조유욱

    위례 살다 가면 20평대 적응 힘들걸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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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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