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게으른두더지
한솔마을 급매도 멈추고 관망세네요
강남 전반에 매수 문의가 끊겼다는 말이 실감 나는 요즘이네요 한솔마을 같은 일원동 일대도 대출 규제 여파로 거래가 어렵습니다 급매가 나와도 매수자가 관망하니 집주인들 고민이 깊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수서 GTX가 내년 서울로 연결되면 9분 거리라니 호재는 확실하죠 교통 접근성이 좋아지면 지금의 정체된 심리도 조금은 풀릴 수 있겠어요. 신세계 착공 지연은 아쉽지만 대청중 학군이라는 배경은 여전히 탄탄합니다 수학 성취도 강남 1위라는 결과가 실수요를 뒷받침하는 큰 힘이 되니까요 이런 입지는 규제 시기만 지나면 실거주 매수세가 다시 붙을 것 같습니다 다만 대출 금리 부담을 감당할 자금력이 있느냐에 따라 진입 여부는 갈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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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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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별
대청중 배정권은 메리트가 있어요
- 거친박쥐
GTX 9분이면 진짜 가깝긴 하네요. 근데 신세계 지연되는 건 좀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