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많은호랑이
토허제 재지정된 까치마을 매수 심리 소름
수서 까치마을 주변으로 토지거래허가제가 다시 묶이면서 매수 심리가 확 가라앉은 게 느껴져요 서울 아파트값이 88주 연속 상승 중이라는데 여기는 규제 때문에 거래 자체가 막히는 분위기라 온도 차가 크네요.. 인근 개포주공 6·7단지가 관리처분인가 완료됐다는 소식에 기대감도 있었지만 토허제 재지정 힘이 더 강한가 봐요.. 장특공 혜택 보려고 거주와 보유 요건까지 따져야 하니 갭투자 진입은 이제 사실상 불가능해진 셈이라 진짜 소름 ㄷㄷ 대청역 더블역세권에 대진초 인프라는 좋은데 실거주 의무까지 겹치니 매수자들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겠어요. 14평 호가가 14.4억에서 16억 원 수준인데 대출 규제까지 생각하면 지금 진입하는 게 맞나 싶어 놀랐어요 재건축 기대감이 하방은 지지하겠지만 정책 불확실성 때문에 당분간은 관망세가 이어질 것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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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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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하마
실거주 아니면 답 없죠
김나원호가는 여전한데 거래가 돼야 시세죠. 윗분 말씀대로 실거주 의무가 진짜 큰 장벽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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