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임리규
청담르엘 52억 찍히니 오피스텔 청약 완판되는 이유
강남 아파트 진입 장벽이 이 정도로 높아질 줄은 몰랐네요. 청담르엘 34평 5층이 52억에 거래됐다는 소식 듣고 정말 허탈하더라고요. 반디클 국평 분양가도 30억 찍을 거라는데 이제 직장인 월급으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출퇴근 때문에 무조건 강남권에 붙어있어야 해서 도곡개포한신 같은 곳도 알아봤거든요. 근데 이주비 대출 승계 조건이나 규제 보니까 현금 없이는 진입 자체가 막혔네요. 차라리 대출 좀 유연하고 직주근접 확실한 오피스텔로 눈 돌리는 게 현실적인 것 같아요. 아파트가 30억 넘어가니 자산가들도 규제 피해서 오피스텔 완판시키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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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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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사슴
직주근접 생각하면 오피스텔도 나쁜 선택은 아니죠. 아파트 가격이 너무 괴물같이 변했어요.
- 정루혜
청담르엘 52억은 진짜 다른 세상 이야기 같네요. 출퇴근 시간 아끼는 게 최고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