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활발한나비

지역 핵심 입지 청약·집값 차별화 뚜렷

각 도시를 대표하는 핵심 주거지, 이른바 '지역 내 강남'의 몸값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인천 송도국제업무지구 '더샵 송도그란테르'는 1순위 청약에서 일반공급 1036가구 모집에 1만8288명이 신청해 평균 17.7대 1을 기록했습니다 대구 수성구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일반공급 21가구에 2131명이 몰려 101.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춘천 온의동 '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전용 84㎡는 지난해 9월 7억원에서 올해 7월 7억8000만원으로, 청주 가경동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 같은 면적은 6억4800만원에서 8억30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이런 흐름이 앞으로도 계속 강화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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