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이정오
지라시에 통계 개편까지 겹쳐 어수선합니다
주담대 금지 지라시 수사 소식에 부동산원 통계 개편까지 겹치니 시장이 어수선합니다 이런 혼란 속에서도 서울 집값은 88주 연속 오름세라 역삼자이 같은 곳들 눈여겨보게 되네요. 역삼자이는 10년 안쪽 연식에 도성초까지 걸어서 10분쯤이라 실거주 여건은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서울 전체로 계약 해제만 14만 건이라는데 통계 수치만 믿고 들어가도 될지 의문이네요 지라시 진위나 불투명해진 지표 사이에서 지금은 추격 매수보다 거래 안정성을 따져볼 때입니다 핵심지 가치는 있겠지만 당분간은 보수적으로 지켜보며 실거래 추이를 확인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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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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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훈찬
정보가 가려지니 더 답답하네요
- 최유경
88주나 올랐다는데 해제 건수 14만 건은 진짜 의외네요. 역삼자이처럼 입지 좋은 곳도 지금 분위기에서는 일단 지켜보는 게 안전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