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많은호랑이

자곡동 아이파크 22.9억 신고가 찍었군요

근데 현장 데이터는 그 발언이 무색할 정도로 견고하네요. 개포자이프레지던스 24평이 10월 17일에 29억 원에 거래된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외곽인 자곡동 아이파크 34평도 10월 7일에 22.9억 원을 찍으며 신고가를 썼던데요 한양수자인 같은 대단지도 10월 5일에 22.1억 원 넘게 거래되는 걸 보니 똘똘한 한 채 선호는 여전해 보입니다 금리가 여기서 더 요동치지 않으면 실제로 살 사람들이 든든한 곳들은 계속 제 갈 길 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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