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이정오
입주절벽에 분양권 신고가, 전세도 지켜볼 때
서울 입주 물량이 줄면서 입주권·분양권이 거래량 감소에도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공급이 부족한 시기엔 매매보다 전세가 먼저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전세 시장도 같이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 서울 집값 상승 여파로 경기 남부와 천안 등 외곽까지 상승세가 번지고 있습니다. 광명·동탄·분당 등에서는 국민평형 기준으로 5000만원이 오른 단지도 나왔다고 합니다.. 정부와 서울시는 신통기획·모아주택 등으로 연내 3만호 착공을 추진 중이고 저층주거지 7곳에는 용적률 완화도 적용됐습니다. 다만 검증기관에 따라 공사비 인상률이 2배 차이 나고 관리처분 검증 인력은 그대로라 실제 착공 속도를 뒷받침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주담대 165조원 규모가 금리 재산정 대상에 올라 월 63만원씩 이자가 늘어날 수 있다는데, 이런 상황에서 전세 시장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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