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활발한나비

은마 분담금 4.3억 폭등했는데 내년 이주가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단지 안팎으로 내년 이주 이야기가 계속 들리는데 실제 데이터랑은 괴리가 좀 있어 보입니다 최근 전용 84㎡ 기준으로 추정 분담금이 4.3억까지 뛰었다는 소식이 결정적입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1.2억 수준으로 논의되던 것이 평당 공사비 950만 원 책정 여파로 세 배 넘게 폭등한 상황이거든요. 이 정도 분담금 증액이면 자금 여력 부족한 소유주들 사이에서 설계 변경이나 공사비 하향 요구가 빗발칠 수밖에 없습니다. 관리처분인가 단계에서 이런 갈등이 터져 나오면 사업 속도는 지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순히 기대감만으로 내년 이주를 확신하기에는 재무적인 걸림돌이 너무 커진 것 아닌가 싶네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