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 현대차 8조 투자 보니까 더 든든해요
GBC만 보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현대차가 복정역에 8조 가까이 쏟아붓는 이유를 진짜 아셔야 해요. 제가 우리 동네 살면서 매일 느끼는 거지만, 복정역 일대는 지금 흙먼지 날려도 에너지가 정말 다르거든요. 영동대로 GBC가 2031년 목표로 17조 넘게 투입된다는데, 그 거대 벨트의 남쪽 끝단이 바로 여기 복정역세권이에요. 사실 삼성역 GTX-A 개통이 4개월 더 밀렸다는 소식에 다들 한숨 쉬시잖아요? 기둥 하중 문제로 무정차 개통이 연장된 건 아쉽지만, 오히려 그만큼 업무지구가 위례와 복정 쪽으로 분산되는 흐름이 더 빨라질 것 같아요. 특히 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은 1,540세대나 되는 대단지라 실거주 만족도가 정말 높거든요. 지금 33평 호가가 20억 5,000만 원 수준인데, 이게 전세가랑 매매가 갭이 붙어있어서 투자나 실거주 고민하시는 분들께는 진짜 기회라고 봐요. 전세 호가도 33평 기준 8억 5,000만 원에서 9억 사이로 형성되어 있더라고요. 직주근접 수요가 탄탄하니까 전세 물량 나오기가 무섭게 나가는 게 눈에 보여서 참 뿌듯합니다. 물론 복정역에피트 같은 신축이 2028년에 들어오면 비교가 되겠지만, 단지 규모나 이미 잡힌 커뮤니티 생각하면 우리 래미안이 주는 안정감은 독보적이죠. 이사 고민 중이시면 제가 이 동네 살면서 느낀 점 가감 없이 다 말씀드릴 수 있어요! 저는 오늘 저녁에도 단지 안 산책로 한 바퀴 돌면서 하루 마무리하려고요. 진짜 이 동네 살길 잘했다는 생각 매일 하면서 삽니다.
댓글5개
- 즐거운스라소니1개월 전
맞아요~ 복정역 일대 공사하는 거 보면 진짜 천지개벽할 것 같아서 설레네요!
- 꼼꼼한박쥐1개월 전
현대차가 바보도 아니고 8조나 박는 데는 다 이유가 있죠. 위례는 결국 시간 문제입니다.
- 흰가재1개월 전
저는 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 상가 쪽 자주 가는데 단지가 참 예쁘더라고요. 실제로 살아보면 주차나 층간소음 같은 실거주 만족도는 어떤가요? 애착 가지고 쓰신 글이라 더 믿음이 가네요.
- 김연서1개월 전
삼성역 늦어지는 건 아쉽지만 결국 벨트는 이어집니다.
- 허민배1개월 전
전세가가 너무 착해서 들어오고 싶은데 매물이 없어서 난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