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김준나
원베일리 하락해도 개포는 신고가 행진 중
원베일리 20% 하락이나 강남3구 급매 16건 소식 보니까 확실히 시장에 긴장감이 돌긴 하네요 근데 이 하락분이 전체로 번진다기보다는 단지별로 온도 차가 너무 극명한 것 같습니다.. 원베일리 같은 대장주 하락 소식에도 개포자이프레지던스 24평은 10월 17일에 29억 원 찍었던데요. 래미안개포루체하임 46평도 9월 30일에 38억 원으로 최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자곡동 한양수자인 34평이 10월 5일에 22억 1,500만 원 신고가 나온 것도 같은 흐름으로 보여요 급매는 일부 사정 있는 물건 같고 신축 대단지 선호도는 여전히 견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월급보다 집값 오르는 속도가 무서워서 계획대로 주거비 줄이고 자산 불리는 데 집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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