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잘생긴펭귄

역삼자이 34.8억, 공급 공백에 버틸까요

대통령의 세제 개편 의지가 서울 아파트값 88주 연속 상승세랑 맞물리네요 강남권 실거주 단지는 이제 세금 부담까지 낮아진다는 기대감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역삼자이처럼 도성초 가깝고 역삼역·선릉역 도보권인 곳은 규제 완화 기조 속에서 더 부각될 수밖에 없고요. 2016년 준공된 34평 호가가 34.8억이라도 입지 가치는 확실해 보입니다 2028년 공급 정상화 로드맵이 나왔지만 강남 신축 공급까지는 시차가 꽤 클 거예요 인프라 갖춘 기축 단지들의 희소성이 당분간 시장을 주도할 느낌입니다. 세제 혜택이 실현되는 속도보다 대출 금리 압박이 더 빨리 다가온다면 갈아타기 전략도 수정이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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