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많은호랑이

역삼자이랑 역삼2동 브랜드 타운 분위기

역삼2동 보면 진달래나 개나리 시절이랑은 분위기가 정말 딴판이네요. 역삼자이나 래미안그레이튼 같은 1군 브랜드들이 들어오면서 동네 무게감이 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016년 된 역삼자이는 역삼역이랑 선릉역이 가까워서 직장인들 선호도가 꾸준하던데요 여기에 도성초나 진선여중 배정권에다가 대치 학원가 라이딩 안 하고 걸어갈 만한 거리라는 게 큽니다 이런 학군지 인프라가 받쳐주면 하락장에서도 가격 방어는 어느 정도 돼보여요.. 다만 주변에 워낙 신축급이 많아 가격대가 높다 보니 접근성은 따져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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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친절한북극여우

    학군이랑 직주근접 다 잡는 동네라 탄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