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박나빈
역삼래미안 지역난방이 관리비에 주는 실질적 영향
저는 그냥 데이터 보다가 궁금해진 건데 역삼래미안 난방 방식이 좀 특이하더라고요 강남권 구축들은 보통 중앙난방이 많은데 여기는 1,000세대가 넘는 규모인데도 지역난방을 쓰고 있네요. 근데 2005년에 지어진 거라 벌써 20년이 넘은 단지잖아요? 이 정도 연식이면 지역난방 효율이 지금도 잘 나올지 진짜 궁금합니다 솔직히 배관 노후도 같은 변수 때문에 겨울철 관리비가 생각보다 더 나올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실제로 사시는 분들이 느끼기엔 중앙난방보다 저렴한 편인가요? 아니면 연식 때문에 수리비나 공용 관리비 비중이 더 커졌을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그래도 집집마다 쓰는 양이 다르겠지만 난방비 절감 효과가 여전하다면 구축 중에서도 메리트가 확실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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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찬
지역난방이라도 20년 넘으면 배관 상태따라 체감이 확 다르긴 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