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게으른두더지

역삼동 세 단지의 통합 시너지가 궁금해지네요

역삼동 세 단지를 하나로 묶어 보자는 제안은 꽤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준공한 지 20년이 넘어가면서 단지마다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에는 저도 공감이 갑니다. 개별적으로 추진하기에는 용적률 280%라는 수치가 사업성 면에서 부담이 될 듯합니다 대단지로 만드는 것이 시너지는 크겠지만 초등학교나 중학교 배정 문제는 해결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도 상가 갈등이 적다는 점은 통합을 추진할 때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겠습니다 입지와 학군이라는 기존의 강점을 어떻게 잘 활용할지가 앞으로 중요한 지점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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