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산뜻한코끼리
애 봐주실 부모님 근처가 진짜 최고 입지일까?
학군이나 역세권보다 부모님 옆에 사는 게 더 큰 메리트일까? 요즘은 애 봐줄 사람 없으면 맞벌이가 아예 안 되니까 그런 말이 나오나 보다. 아무리 신축이고 지하철 가까워도 애 맡길 데 없으면 다 소용없을 것 같기도 하네 결국 입지의 완성은 조부모님이라는 소린데 이게 현실적인 고민인 것 같다. 다들 집 고를 때 이런 부분까지 깊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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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재혜
맞벌이한테는 그게 생존 문제라 학군보다 우선일 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