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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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100억이랑 셀러 파이낸싱 방식

김동현 선수가 압구정 신현대 100억에 샀다는 소식 보셨나요? 예전에는 100억이란 숫자가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제는 정말 현실이네요 근데 이번에 매도자한테 50억을 직접 빌리는 방식을 썼더라고요. 대출 막히니까 '셀러 파이낸싱'으로 길을 뚫은 건데 계산기 두드려보니 진짜 머리 잘 쓴 것 같아요 루체하임 46평 38억 신고가나 하이닉스 본사 이전 소식도 눈에 들어오던데요. 자산가들이 무리해서라도 강남 입지를 선점하려는 의지가 느껴져서 조심스럽게 기대하게 되네요 이런 파격적인 방식이 규제를 우회하는 새 통로가 되지 않을까요? 압구정 같은 핵심지 가치를 더 단단하게 받쳐주는 유동성 공급원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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