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빨간고래
1개월 전
압구정 현대 58억대 실거래 보니 강남 1주택 실익 없음
강남에 집 한 채 있는데 내가 못 들어간다는 이유로 이렇게까지 벌을 받아야 하는건지 모르겠음. 은퇴하고 소득도 없는데 수백만 원씩 세금 고지서 날아오면 멘탈 나감. 8.3 세제개편안 발표되고 장특공제까지 깎이니까 시장 분위기 완전 박살임. 압구정 현대 84타입이 66억 찍던게 58.6억까지 밀리고 은마도 호가 31.7억까지 내려왔음. 은마는 세입자 4,424가구 명도소송 예고장 돌리고 압구정 4구역은 종부세 피하려고 2년 내 철거 가속페달 밟는 중임. 소유주들 지금 생존 게임 하는 거임. 이제 비거주 1주택은 황금알이 아니라 징벌적 세금 덩어리임. 실익 없는 버티기보다 급매 던지고 자산 재편하는게 지능 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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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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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운벌새1개월 전
강남 한 채가 상전인 시대는 끝난 듯.
- 깊은산양1개월 전
은마 명도소송 저거 보통 일 아니에요. 2027년 이주 대란 오면 전세판 더 난리 날 듯함.
- 최윤석1개월 전
급매 좀 나온다고 자산 재편이라니... 너무 나간 거 아님? 세금 무서워도 강남은 결국 우상향임. 지금 던지는 사람들이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걸요. 버티는 놈이 이기는 시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