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아쉬운오소리
압구정 현대 귀할 때 인근 연립은 어떨까요
압구정 구현대랑 신현대에서 이달 초에만 매매 약정이 16건이나 체결됐다던데요. 메인 단지들 거래가 워낙 뜨겁다 보니 압구정역 인근 매물 구경하기가 힘든 듯해요. 압구정 2구역도 조합원 총회 소식이 들리던데 재건축 속도가 붙으니 진입 장벽이 더 높아지네요 대지지분 넉넉한 인근 연립주택들이 이런 상황에서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해져요. 이럴 때일수록 지분 큰 매물을 선점하는 게 비용 면에서 조금이나마 유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데 매년 공사비가 5% 정도씩 오르는 추세라 나중에 분담금 생각하면 마음이 좀 무겁긴 하죠 세제 혜택을 챙겨서 수익성을 방어하는 전략이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관처 전 1년 실거주하면 장기보유특별공제 기간을 50%나 인정해주니까 실거주 요건은 꼭 챙겨야겠더라고요 압구정 대단지 열기를 피해 입지랑 세제 이점을 챙기는 게 지금 시점에선 합리적인 선택 같아요 다만 연립은 나중에 주차나 관리 면에서 대단지만큼 편할지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합니다 혹시 이런 연립주택 사시는 분들 주차 실태나 동네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해요 ㅎㅎ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들 어떡해 결정하셨는지 말씀 나눠주시면 큰 도움 될 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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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홍학
실거주 1년 채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을 텐데 주차까지 불편하면 고민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