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박인인
수서 신통기획 속도와 10억 추분 부담
수서 동익이랑 신동아 쪽 서울시 신통기획 자문 소식 보니까 속도전이네요.. 이렇게 행정 지원이 붙으면 앞으로 2~3년 안에 서울에서 5만 가구 정도 멸실되는 건 시간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행정이 밀어주는 거랑 별개로 사업성은 또 다른 문제겠어요. 대치 은마만 봐도 추가분담금이 10억 원까지 거론되는데 조합원들이 이걸 다 감당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국채 10년물 금리도 4.4%까지 올라버려서 조달 비용이 장난 아닐 텐데 말입니다 정책 의지만으로 집값이 잡힐지보다는 이 비용 부담 때문에 사업이 엎어지지는 않을지 더 지켜봐야겠어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