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임리규

수서 까치마을 용적률 상향은 기회일까요

서울 아파트 평균값이 17억이라는데 주담대 금리까지 7% 턱밑이라니 자금 부담이 정말 만만치 않네요 이런 상황에서 용적률 1.2배 상향 소식은 수서 까치마을 같은 단지에 큰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요 분양 수익이 늘면 집주인이 낼 돈이 줄어들 텐데, 그 덕분에 이자 부담을 덜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수서 동익이나 신동아도 신통기획 자문으로 속도를 내고 있어 이번 완화책 수혜를 직접 입을 것 같습니다 사업성이 이만큼 좋아지면 지금의 고금리 공포를 이겨낼 만한 가치가 생기는 걸까요. 정책적으로 밀어줄 때가 기회라는 생각도 듭니다 5년 뒤를 본다면 금리보다는 용적률 인센티브가 더 큰 결정타가 되지 안을까요. 물론 공사비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수서권 재건축이 나중에 어떨지 생각하면 지금 미리 움직여야 할 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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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검은토끼

    금리가 7%면 이자만 해도 엄청나서 사업성이 진짜 좋아야 버틸 텐데 1.2배 상향이 어느 정도나 먹힐지 따져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