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서툰닭
수서택지 신통기획 추진, 강남 지형 바뀔까요
수서택지 4개 단지가 신통자문 대상이 되면서 재건축 시동을 거는 느낌입니다. 그러다 보니 근처 개포 삼익대청 사례를 봐도 그렇던데요 대청역 역세권에 대진초 학군, 양재천까지 낀 입지라 사업 속도가 붙으면 동력이 상당할 듯합니다 과거 역삼2동 진달래나 개나리 아파트가 래미안, 자이로 변하며 대치동 인프라를 흡수한 과정이 수서의 미래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이미 개포주공 6·7단지가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2,698가구 신축으로 가는 중이라 수서도 절차 단축이 핵심이 될 듯합니다 수서는 인근 신축 시세를 따라가며 중심지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지만, 분담금 압박을 견딜 추진력이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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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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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강태
수서 드디어 움직이네요.
- 최경원
입지는 진짜 인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