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박용욱
서울 입주 13년만 최저라 강남 신축 귀해지겠네요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13년 만에 최저라는 뉴스 보고 바로 앱 열어봤습니다. 분양가도 5년 새 두 배나 올랐다니 이제 서울 신축은 정말 귀한 몸이 되겠네요. 가뜩이나 공급도 없는데 앞으로 정비사업으로 5만 가구 가까이 이주하며 집이 없어진다니 걱정입니다 나갈 사람은 많은데 들어갈 새 아파트가 없으니 강남권 수급 불균형은 더 심해지겠어요 이런 기대 때문인지 양재역 근처 100세대급 나홀로 아파트 30평대도 벌써 27억 넘게 찍히던데요. 공급 가뭄에 멸실 수요까지 겹치는 향후 2~3년은 핵심지 신축이나 재건축 몸값이 더 뛸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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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오소리
안 그래도 매물 귀해지는 소리가 들리는데 멸실 수요까지 겹치면 정말 신축은 부르는 게 값이겠어요. 양재역 쪽 나홀로 단지들 시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