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무서운올빼미

서울 다주택자 증여 급증, 1~9월 1만건 돌파

올해 1~9월 서울 집합건물 증여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이 1만 52건으로 1만 건을 돌파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9% 증가했다고 합니다 증여자 중 60대 이상이 74.3%, 증여받은 사람 중 30~40대가 53.3%를 차지했습니다. 서울 25개 구 전체 증여의 약 3분의 1이 송파·강남권 등 다섯 개 구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주택자가 매매 대신 증여를 택하면 소유자 이름만 바뀔 뿐 매물로는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강남권 매물 잠김이 더 심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지역에서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런 증여 추세를 어떻게 체감하고 계신가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