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깨끗한노루

삼성역 GBC 터지면 부의 축이 바뀝니다 ㄹㅇ

다들 압구정, 반포만 쳐다보고 있는데 진짜 부의 축이 이동하는 소리를 못 듣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현대차그룹이 GBC랑 위례 거점 재편하면서 8조 쏟아붓는거 ㄹㅇ 장난 아니네요. 단순 호재가 아니라 도시 구조조정 수준인데 매물이없네요. 삼성역 주변은 전세가율이 낮아도 미래 수익률이 숫자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결국 이 거대한 인프라가 완성되면 그 수혜는 고스란히 배후 주거지로 흐르게 됩니다. 특히 대치은마가 최고 49층으로 6천 세대 가깝게 들어오는 건 ㄹㅇ 사건입니다. 반포나 압구정이 대장이라지만 삼성동 업무지구 직주근접은 못이겨요. 수익률만 보세요. 하락장 존버가 힘들어도 숫자는 거짓말 안 하니까 지금 줍줍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부의 축이 삼성-대치로 이동하는 걸 놓치면 나중에 배아플 겁니다. 비슷한 시각 가진 분들 있으면 같이 이야기 나눠봅시다, 반론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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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탐스러운호랑이

    수익률 따져보면 답 나오는데 아직도 반포 타령하는 분들 이해 안가네요.

  • 모나연

    전세가율 낮아서 안전마진 안 보인다고요? 그건 단기적인 생각이고 GBC 완공되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 푸르른코끼리

    대치은마가 49층으로 올라가는 게 확정된 이상 게임은 끝났습니다. 삼성이랑 대치는 이제 한 몸이고 업무지구 접근성에서 비교가 안되죠. 영끌해서라도 여기 잡는 게 진정한 수익률형 투자자 아니겠습니까? 반론 있으면 논리적으로 좀 부탁드립니다 ㅋㅋ

  • 성원준

    ㄹㅇ 이게 정답이죠. 부의 이동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 메마른족제비

    공장출고가 시절에 못 잡은 게 한이네요. 지금이라도 줍줍 해야하나..

  • 게을러빠진딱다구리

    숫자로 보면 삼성동이 짱인데.. 전세가율 낮은 게 좀 걸리긴 하네요.